대안공간 눈 자기만의 방
 

민다슬, 이인영 l Min Daseul, Lee Inyoung

노트,반노트

2017.09.08(FRI) - 09.21(Thu)
Artist Talk : 2017. 09. 09. 4PM

 
 

전시서문
민다슬과 이인영의 작품은 형태는 다르지만 작품의 소재는 개인의 밀접한 경험이라는 점이 같다. 민다슬은 집에 항상 수북하게 쌓여있는 책을 소재로 텍스트를 기반으로 한 작업을 한다. 이인영은 본인의 일상의 경험들을 매일 드로잉한다. 두 명의 작가는 각자 다른 형태로 삶을 기록(note)한다. 글자로 적어간 민다슬의 노트와 그림으로 적어간 이인영의 반노트를 한 공간에 모아놓음으로 관객이 한 권의 책을 열어보는 것 같은 전시를 기획했다.


이인영, <어머니>, pencil on paper, 10x13cm, 2016


이인영, <어머니>, pencil on paper, 10x13cm, 2016


이인영, <설거지>, pencil on paper, 10x13cm, 2017

민다슬, <96개의 사물>, 트레이싱지 위 프린트, 18X13cm 96, 2017


민다슬, <96개의 사물>, 무선제본, 18X13cm 1, 2017

 


본 전시는 대안공간 눈에서 기획하였으며, 관람료는 없습니다.
전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 
월요일은 휴관입니다.

16253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화서문로 82-6(북수동 232-3) 대안공간 눈
문의 : (031) 244-4519 / spacenoon@hanmail.ne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