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안공간 눈은 2005년 4월부터 2019년 1월까지 이윤숙 · 김정집 부부가 운영했던 비영리전시공간입니다.

조각가 이윤숙은 공간 속에 구체적인 물질로 구현해내는 기존 조각의 개념을 확장하여 하나의 작품으로써
마을을 조각하듯 대안공간 눈을 운영해왔습니다.

현재 대안공간 눈 운영은 중단되었지만 오래된 사물에 생명력을 불어넣듯
오래된 마을에 예술의 씨앗을 심는 그녀의 작업은 이윤숙 조형연구소에서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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