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월행궁나라갤러리

신동신 ㅣ Shin,dongshi작가프로필 상세보기

누리의-꿈과 사랑- 또 다른 여행을 떠나다

2017.09.01(Fri) - 09.29(Fri)


누리의 행복-혼합재료-5호-2017


전시서문

作業에 대한 물음(?)은 언제나 모름이었다
-나뭇잎이 흔들릴때야 바람이 분다는 것을 알듯이
내개 주어진 하루는 , 일상의  반복일뿐...

오늘도 바쁜 걸음을 재촉해본다.
나는 변화에 대한 목마름으로 오늘의 작업에 임해본다.
그리슆지않은 -새로운 형상성의 물음은 언제나 내게는 아직 숙제로 남는다

-양각 작업에 새롭게 임하면서 그동안 추구해 왔덩 형상과 색채의 조화에서
 조금은 낮설게 느껴지지만 또다른 길을 나선다는 것에 설레임이다,
 비록 나의 한계를 절감할 때 자연스럽게 주어지는 것은
예술의 본질이 아닐까?감히 생각해 본다.

“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애써라”
앙드레 지드의 말처럼
예술의 길은. 끝없는 여정이 아니겠는가!


누리의-사랑-혼합재료-5호-2017



일상-Daily Life (1)-혼합재료-2017-8호





 

 
 


본 전시는 대안공간 눈에서 기획하였으며, 관람료는 없습니다.

16253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화서문로 82-6(북수동 232-3) 대안공간 눈
문의 : (031) 244-4519 / spacenoon@hanmail.net